기다림
온재 강성수
친구
얼마 만인가
보고픈
맘이라오
아쉬움과
그리움이
무수히
왔다
갔다
했다오
할말이
많을 것
같았는데
막상
하려니
이말 뿐이라오
친구
보고파
기다린다고
기다림
온재 강성수
친구
얼마 만인가
보고픈
맘이라오
아쉬움과
그리움이
무수히
왔다
갔다
했다오
할말이
많을 것
같았는데
막상
하려니
이말 뿐이라오
친구
보고파
기다린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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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2 |
망구의 일기-강성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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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jhyanggyo | 2019.04.05 | 16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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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9 | 뭔!소식-온재 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6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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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7 | 가 을 친 구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498 |
| 36 | 가 을 밤 ! -온재 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76 |
| 35 | 차창 밖에 걸린달-온재 강 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40 |
| 34 | 알듯 ! 모를듯 ?- 온재 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54 |
| 33 | 가 을 비- 온재/ 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27 |
| 32 | 가 을 친 구- 온재/ 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34 |
| 31 |
첫 눈의 후회- 온재 강성수
|
jjhyanggyo | 2019.04.05 | 1489 |
| 30 | 저수지에 내린 달- 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13 |
| 29 | 이임(離任) 다음날 아침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12 |
| 28 | 난 어찌 살까?-온재 /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75 |
| 27 | 시모를 잃은 딸에게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608 |
| 26 | 친구의 집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48 |
| 25 | 기쁜 소식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26 |
| 24 | 그대가 누구여?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562 |
| 23 | 봄의 소리 - 온재/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77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