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(情)
온재/강 성 수
친구!
이 해도
속절없이 저물어가니
몹시도
아쉽고
허망한 맘이네
반 세기 넘은
우리의 우정은
신비스러움이네
소식이
궁금하고
그리웁고
안타까움이
그
무섭다는 정인지
이 해의 막바지에
모두ㅡ 모두ㅡ
맘이 시리도록
그리워짐은 어찌할까
친구!
보고프고
소식이
기다려진다오 !
정(情)
온재/강 성 수
친구!
이 해도
속절없이 저물어가니
몹시도
아쉽고
허망한 맘이네
반 세기 넘은
우리의 우정은
신비스러움이네
소식이
궁금하고
그리웁고
안타까움이
그
무섭다는 정인지
이 해의 막바지에
모두ㅡ 모두ㅡ
맘이 시리도록
그리워짐은 어찌할까
친구!
보고프고
소식이
기다려진다오 !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|---|---|---|---|---|
| 21 | 봄은 어찌 오나 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1129 |
| 20 | 봄의 소리 - 온재/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976 |
| 19 | 그대가 누구여?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53 |
| 18 | 기쁜 소식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47 |
| 17 | 친구의 집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27 |
| 16 | 시모를 잃은 딸에게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808 |
| 15 | 난 어찌 살까?-온재 /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55 |
| 14 | 이임(離任) 다음날 아침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23 |
| 13 | 저수지에 내린 달- 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21 |
| 12 |
첫 눈의 후회- 온재 강성수
|
jjhyanggyo | 2019.04.05 | 697 |
| 11 | 가 을 친 구- 온재/ 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46 |
| 10 | 가 을 비- 온재/ 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25 |
| 9 | 알듯 ! 모를듯 ?- 온재 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50 |
| 8 | 차창 밖에 걸린달-온재 강 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39 |
| 7 | 가 을 밤 ! -온재 강 성 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30 |
| 6 | 가 을 친 구-온재/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00 |
| 5 | 연향의 미련 - 온재 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62 |
| 4 | 뭔!소식-온재 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802 |
| 3 | 기다림 -온재 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93 |
| 2 | 빗! 소리 -온재 강성수 | jjhyanggyo | 2019.04.05 | 75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