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회 수 985 댓글 0

친구의 집-온재/강성수

 

행복이
어디 있냐고
누가 뭇거든

 

친구 집에
가만히 가서
보고 오라 할래요

 

그 집에는
화목하고
공경이 있고

 

예의가 바르고
비운 맘을
볼 수 있음이요

 

항상 화기애애하고 상서로운
기운이 듬이 옵니다

 

아마도
훌륭한 가정으로
무궁 번창할 겁니다


친구의
집은 주위에서
남이 넘겨다 보고 있으니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1 봄은 어찌 오나 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1396
20 봄의 소리 - 온재/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1233
19 그대가 누구여?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992
18 기쁜 소식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989
» 친구의 집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985
16 시모를 잃은 딸에게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1051
15 난 어찌 살까?-온재 /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992
14 이임(離任) 다음날 아침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985
13 저수지에 내린 달- 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978
12 첫 눈의 후회- 온재 강성수 file jjhyanggyo 2019.04.05 945
11 가 을 친 구- 온재/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988
10 가 을 비- 온재/ 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959
9 알듯 ! 모를듯 ?- 온재 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1009
8 차창 밖에 걸린달-온재 강 성수 jjhyanggyo 2019.04.05 1004
7 가 을 밤 ! -온재 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982
6 가 을 친 구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943
5 연향의 미련 - 온재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1021
4 뭔!소식-온재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1063
3 기다림 -온재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1057
2 빗! 소리 -온재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1007
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
/ 3

로그인

로그인폼

로그인 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