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회 수 529 댓글 0

친구의 집-온재/강성수

 

행복이
어디 있냐고
누가 뭇거든

 

친구 집에
가만히 가서
보고 오라 할래요

 

그 집에는
화목하고
공경이 있고

 

예의가 바르고
비운 맘을
볼 수 있음이요

 

항상 화기애애하고 상서로운
기운이 듬이 옵니다

 

아마도
훌륭한 가정으로
무궁 번창할 겁니다


친구의
집은 주위에서
남이 넘겨다 보고 있으니
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0 봄의 소리 - 온재/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782
19 그대가 누구여?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48
18 기쁜 소식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28
» 친구의 집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29
16 시모를 잃은 딸에게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89
15 난 어찌 살까?-온재 /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547
14 이임(離任) 다음날 아침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26
13 저수지에 내린 달- 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24
12 첫 눈의 후회- 온재 강성수 file jjhyanggyo 2019.04.05 502
11 가 을 친 구- 온재/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28
10 가 을 비- 온재/ 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495
9 알듯 ! 모를듯 ?- 온재 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544
8 차창 밖에 걸린달-온재 강 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29
7 가 을 밤 ! -온재 강 성 수 jjhyanggyo 2019.04.05 517
6 가 을 친 구-온재/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487
5 연향의 미련 - 온재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36
4 뭔!소식-온재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78
3 기다림 -온재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604
2 빗! 소리 -온재 강성수 jjhyanggyo 2019.04.05 562
1 망구의 일기-강성수 file jjhyanggyo 2019.04.05 524
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
/ 2

로그인

로그인폼

로그인 유지